2014 피앤아이 뒤늦은 정리 Photograph





눈 정화 TIME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인의 장막을 뚫고 얻어낸 결과물들.

올해 피앤아이 한줄평을 하자면

'승리의 소니부스와 승리의 소니녀' 쯤 되겠다.


다만 A7 및 신제품들을 모델부스 바로 앞에 전시해놓는 바람에 

시연 기회를 그림의 떡으로 만들어버린 발상은 대체 누구의 머리에서 나왔는지 궁금할 따름.



뭐걍옹의 인기는 여전히 굳건한 듯...!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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