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건가요? Photograph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누가 뭐래도 봄은 오고 꽃은 피어난다.


'울긋불긋 꽃대궐'이라는 말이 


머리에서 맴돌지 않고 피부로 와 닿는 창덕궁의 봄. 


꽃이 지기 전에 기록을 남겨서 다행이다.



<2014. 04. 창덕궁>


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